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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머리님의 글로그 http://glog1830.ijak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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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한 종교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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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한 종교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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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홀로 예배하기

  • 작성일 2019-01-08 오전 9:03:00 |
  • 조회 58

지금껏 직접적인 일인 경배의 유래와 그 장점에 대해서 글을 써 왔다.
이 예배의 체제만이 종교로 인해서 일어나는 온갖 폐해를 극복할 수 있고
창조주가 있어야 하는 자리에 인간이 있어서 인간이 창조주를 예배하며
드리는 영광을 가로채며 스스로 높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소위 창조주의 
대리인들을 그들이 있을 자리에 있게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예배는 어떤 식으로 드려야 할까?
일단은 우리 어머니와 할머니가 정한수를 떠 놓고 장독대에서 드리는 예배가
그 기준이 되면 된다는 생각이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더 이상 장독대가 없다.
물론 사정에 따라서는 장독대가 있는 곳도 있겠으나 아파트라는 것이 우리
 주거 환경이 된 후에는 장독대가 있을 자리를 찾을 수 없게 되었으며 그 자리에
김치 냉장고와 일반 냉장고가 있으니 우리의 장독대 예배는 더 이상 존재할 수
없개 되었다.

정한수 신앙을 대표하는 장독대가 없으니 일단 예배의 자리를 방안으로 옮겨야 
하겠다. 그리고 이 예배를 가족 예배로 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자녀들이 스스로 예배를 할 수 있는 나이에 다다를 때 까지는 같이 예배를 
드릴 수 있겠지만은 그 나이가 되면은 자녀들도 개인적인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나이가 되면 스스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부모들이 교육을 해야 할 것이다.

일단은 자신의 방이 예배의 장소가 되고 자그마한 책상이 있으면 좋을 것이다.
앉은 뱅이 책상이든지 의자가 있는 책상이어도 좋다. 그 책상이 예배의 제단이
될 것이다. 제단에는 자신이 기도하는 내용을 적을 공책이 한권 놓여 있으면 좋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나는 이런 방식의 예배와 기도를 1987년 부터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개인적의 예배는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끝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인데 글로 써서 하는
기도는 장황할 수 없어서 본래의 기도 목적에 부합한다. 그리고 간구하는 것이 있을 경우
그 간구가 응답을 받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이 되기에 입으로 하는 기도보다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기도쓰기는 더 거룩한 방법이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하루애 한 번 시간을 정해서 하면 좋은 것이 기도인데 정해진 시간을 지키지 못하면 
다른 편리한 시간에 기도를 하면 된다. 기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는 신약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잘 표현되었다는 생각이다. 그외 사도들과 바울이 이야기하는
기도의 방법은 별로 좋은 것이 아니다. 모이기에 힘써라 식의 이야기는 원래의 예배와는
하등 상관이 없는 것임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예배에서 확실히 나타나 있다.

그런데 이미 습관이 된 설교듣기와 찬송하기가 없으면 허전한 분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먼저 찬송부르기는 자신이 믿었던 종교에 이 부분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ㅇ
잘 부르고 좋아하는 찬송을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다운 받거나 유튜브의 즐겨 찾기에
저장하여 조용한 시간에 부르거나 들으면 좋을 것이고 자신이 악기를 하는 경우에는
이런 음악을 틀어놓고 그 음악에 맞추어 악기를 연주하면 좋을 것이다.

설교나 설법 듣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유튜브를 사용해서 주변에 있는 좋은 이야기나 교훈적 이야기를 듣거나 읽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떤 모임에서 인도자가 해주는 이야기는 다분히 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것들이기에 그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영광을 받는 과정을 우리의 직접적 경배에서는 꼭 배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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